예장통합, '광주·광주동.전남노회 아동부연합회장 초청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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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광주·광주동.전남노회 아동부연합회장 초청간담회' 개최
교사가 먼저 기도하는 본이되는 삶 보여주길 원해
미자립교회와 다음세대위해 아낌없는 투자해야
열정있는교사 절실히 필요한 시점
노회와 지교회가 협조하고 양보와 협력이 필요
  • 조영호 기자
  • 승인 2019.10.08 0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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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방송은 지난1일 아동부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있는 광주노회 박정현집사.광주동노회 박래언장로.전남노회 박애순권사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 회기를 보내면서 계획했던 사업들을 돌아보고 평가하는 자리로 마련 됐으며 한국복음방송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최봉윤 장로(광주노회장. 화정교회)는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선생님들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교회학교가 영적성장으로 크게 부흥성장이 될 줄 믿는다며 아름다운 헌신과 섬김으로 승리의 삶을 사는 교사가 되길 당부했다.
광주·전남·광주동노회 연합 교회학교 교사부흥회가 지난 2일과 3일 광천교회에서 5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석, 어린영혼을 위해 아름다운 헌신을 다짐했다.
광주동노회교회학교 아동부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말씀캠프는 "거룩한교회.민족의희망"란 주제를 가지고 바이블 프렌즈의 미션을 했다.
광주동노회교회학교 아동부연합회가 주관한 어린이말씀캠프는 "거룩한교회.민족의희망"란 주제로 1박2일동안 찬양과율동.성서학습.심령부흥회.에어풀 물놀이.순교지탐방(영광야월교회 순교기념관)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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