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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광주광역시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오후4시 광주중앙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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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광주광역시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오후4시 광주중앙교회서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 주제로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 강사, 5개 기독단체 공동주관
  • 이덕진 기자
  • 승인 2021.03.30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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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이상복 목사, 광주동명교회)가 주최하는 2021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를 주제로 4월 4일(부활주일) 오후4시 광주시 서구 화정동 광주중앙교회(담임목사 채규현)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열리는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빛과사랑교회)를 강사로 초청됐다.

또 광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유갑준 목사, 송정제일교회),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임종준 목사, 동암교회),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회연합회(회장 신정식 장로, 기쁨의교회),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광주광역시지회(대표회장 정경재 장로, 광주제일감리교회), 나라사랑기도포럼(대표회장 김평국 목사) 등 5개 기독단체가 공동주관한다.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는 “예수의 부활은 인류의 참된 소망이며 우리는 예수 부활을 통해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바라본다”면서 “코로나가 먹구름처럼 온 세상을 덮는다 해도 예수 부활은 구름 위 태양처럼 찬란히 빛을 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교협 수석부회장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 인도로 열리는 1부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주중앙교회 채규현 목사 환영인사, 신정식 장로(광주시초교파장로회연합회장) 기도, 박성수 목사(광교협 상임총무, 두암중앙교회) 성경봉독, 정유미 집사(오르간 연주), 임마누엘 찬양대 특별찬양,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빛과사랑교회) ‘부활 신앙이 희망입니다’ 제하의 설교, 광주동명교회 소프라노 윤한나 집사 봉헌송, ‘광주시와 코로나19 종식’(정경재 장로, 국가조찬기도회 광주지회 대표회장) ‘예수그리스도 부활에 교회가 하나되고 교회회복과 사회적 책임(임종준 목사, 광장협 대표회장)을 위한 특별기도, ’나라와 민족이 하나되는 구국통성기도‘(나라사랑기도포럼 대표회장 김평국 목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부 환영과 결단의 시간에는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유갑준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의 부활절 축하 메시지,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의 환영사, 광교협 상임부회장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의 부활절 선언문, 사랑의 연탄(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광교협 상임고문 송정용 목사 축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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