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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연, 빛고을광주발전위해 기도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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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연, 빛고을광주발전위해 기도회가져
5월22일 '2021블레싱광주' 통해 화합과 부흥기대
  • 조영호 기자
  • 승인 2021.03.25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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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단체연합회(광기연.대표회장 정동훈장로)가 빛고을광주발전를위한 기도회가 322일 봉선중앙교회(담임목사김효민)에서 있었다.
광기연은 2021블레싱 광주찬양집회를 522일 갖기로하고 향후 광기연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마음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기독단체연합회장 정동훈장로는 2021블레싱 광주찬양집회를 5월22일 갖기로하고 향후 광기연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마음을 모으자고했다.한국복음방송

이날 광기연은 선교단체와 연합하여 찬양집회를 준비하고
1.국가와 민족을위해 2.신천지 쇠락과 차별금지법 3.빛고을광주가 연합과 기도로 통일한국과 세계선교를 감당하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개회예배서 말씀을전한 김효민목사는 "남북이 통일되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열방이 하나님께 돌아오는것이라며생명의길을 거룩함으로 세상사람들에게 보이자고 했다.한국복음방송

광기연은 광주의 기독언론사를 포함하여 83개단체가 협력하여 년1회씩 블레싱광주찬양집회를 개최하여 광주의 젊은청년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향기와 축복과 은혜을 나누고 있다

개회예배서 말씀을전한 김효민목사는 거룩함과 하나됨란 제목의 설교에서 믿음의 성도와 교회가 세상앞에 거룩한 모습을 보여주지못했기 때문에 지탄을 받는다며 진리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자고 했다

이날기도회에서는 한국교회가 하나님을 사랑하지않고 우상을 섬기는 패역한 백성임을 회개하고 믿음의 사람들이 각처소에서 일어나 빛과소금이 되자고 기도했다.한국복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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