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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신문 창간 "지구촌 끝까지 선교사명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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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신문 창간 "지구촌 끝까지 선교사명 감당"
  • 한국복음방송
  • 승인 2020.06.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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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TV 한국복음방송이 오프라인 주간신문 한국복음신문창간을 통해 교계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한국교회를 넘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이슈를 균형 있게 보도하며 미디어 선교 사역의 지경을 넓혀가고자 한다.

‘KGBTV 한국복음신문’은 유익을 주는 것보다 폐해가 더욱 심할 때 복음을 중심으로 복음을 가슴에 안고 희망을 주고 소망을 주는 언론사가 되기 위해 시작되었다. 세상 가운데 복음으로 걸어가는 정말 세상 사람들이 죽겠다고 말하며, 희망이 없는 이 세상에 위대한 십자가의 복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답고 선한 소식을 지구촌 끝까지 전할 계획이다..

한국복음신문은 교계와 교단 중심의 언론보도에서 벗어나 기독교 신앙정신을 바탕으로 정치와 경제, 사회와문화, 교육 등 전반을 아우르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계획이다.

이제는 한국복음신문창간을 통해미디어 선교 사역의 지경을 확장하고, 한국교회와 모든 독자들에게 기독교를 대표하는 정도 언론의 길을 걸어가며 그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복음방송과 한국복음신문은 예수그리스도의 아름답고 선한소식을 지구촌 끝까지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만민에게 전하며 선교하는데 사명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영호대표는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조롱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때에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발굴하고 건강한 비판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수호하는 데 힘쓰는 한국복음신문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영호 대표(발행인, 운암신안교회 안수집사)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조롱과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때에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을 발굴하고 건강한 비판을 통해 기독교의 진리를 수호하는 데 힘쓰는 한국복음신문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주1500교회와 40만성도들의 변함 없는 사랑과 기도를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KGBTV는 인터넷방송과 인터넷신문, 유튜브 방송. 지면 신문 등 다양한 매체가 융합된 기독교전문방송으로 종합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교계 소식을 실시간으로 가장 빠르게 보도해 인터넷과 모바일, 동영상으로 손안에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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