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송삼교회,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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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송삼교회,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
김형남 목사, 성도의 본이되는 목회하겠다
5년 동안 눈물과 기도로 준비한 성도들, 새성전의 빈자리를 채우겠다 다짐
  • 조영호 기자
  • 승인 2019.09.3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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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순천서노회 송삼교회(김형남 목사)가 지난 9월 29일 5년 동안 기도와 눈물로 완공된 새성전 헌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송삼교회는 1982년 5월 창립돼 교회표어를 '축복의 지경을 넓혀가는 교회'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뤄가고 있다.
송삼교회는 예장통합측 교회로 1982년 5월 창립돼 2013년 5월까지 1대 고 박노석목사가 시무했었다. 2013년 8월 제2대 김형남 현 담임목사가 부임해 5년 동안 기도와 눈물로 준비하여 2019년 믿음과 사랑과 화목한 마음으로 건축을 시작했다.
송삼교회 '다 드림 찬양대'가 기쁨과 감사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에서 황점선 목사(순천서노회 부노회장)는 '내가 여기 있으리라(역대하 7:11-1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에서 최홍진목사(호남신학대학교총장)은 축사에서 "초대교회처럼 말씀을 사모하고 성도와 성도가 사랑이 넘치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구원받는 사람이 날로 늘어가는 교회되길 바란다"고 했다.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에서 에벤에셀앙상블(단장 : 임영만 장로)이 축하찬양을 연주했다.
송삼교회는 '축복의 지경을 넓혀가는 교회'로, 새성전의 자리을 채우고, 지역문화를 선도하며 가정의 행복과 선교의 지경을 넒혀가는 것을 목표로 온 성도가 기도하고 있다.
새성전 헌당 감사예배에서 유오디아 어린이 합창단(지휘 : 임낙진 목사)이 축하 찬양을 했다.
송삼교회 김형남 목사는 "목회는 가르치는 것보다 본을 보이는 것"이라며 "본이 되어 성도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섬겨가겠다"고 전했다.
지난5년 동안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기도와 눈물로 완공된 송삼교회 새성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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