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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으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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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으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자”
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 주제
감사헌금 미얀마 돕기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400여만원 전달
  • 이덕진 기자
  • 승인 2021.04.06 0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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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를 주제로 4월 4일(부활주일) 오후4시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이상복 목사, 광주동명교회) 주최로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앙교회(담임목사 채규현)에서 개최됐다.

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를 주제로 4일(부활주일) 오후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주최로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를 주제로 4일(부활주일) 오후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주최로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2021 광주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롬1:4)를 주제로 4일(부활주일) 오후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주최로 6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또 광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유갑준 목사, 송정제일교회),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임종준 목사, 동암교회),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회연합회(회장 신정식 장로, 기쁨의교회),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광주광역시지회(대표회장 정경재 장로, 광주제일감리교회), 나라사랑기도포럼(대표회장 김평국 목사) 등 5개 기독단체가 함께해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는 “예수의 부활은 인류의 참된 소망이며 우리는 예수 부활을 통해 죽음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바라본다”면서 “코로나가 먹구름처럼 온 세상을 덮는다 해도 예수 부활은 구름 위 태양처럼 찬란히 빛을 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1부 부활절 연합예배는 광교협 수석부회장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 인도로 광주중앙교회 채규현 목사 환영인사, 신정식 장로(광주시초교파장로회연합회장) 기도, 박성수 목사(광교협 상임총무, 두암중앙교회) 성경봉독, 정유미 집사(오르간 연주), 임마누엘 찬양대 특별찬양,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빛과사랑교회) ‘부활 신앙이 희망입니다’ 제하의 설교, 광주동명교회 소프라노 윤한나 집사 봉헌송, ‘광주시와 코로나19 종식’(정경재 장로, 국가조찬기도회 광주지회 대표회장) ‘예수그리스도 부활에 교회가 하나되고 교회회복과 사회적 책임(임종준 목사, 광장협 대표회장)을 위한 특별기도, ’나라와 민족이 하나되는 구국통성기도‘(나라사랑기도포럼 대표회장 김평국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광교협 수석부회장 강희욱 목사.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회연합회 회장 신정식 장로.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교협 상임총무 박성수 목사.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교협 직전회장 리종기 목사.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교협 회계 주남식 장로.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광주광역시지회 대표회장 정경재 장로.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대표회장 임종준 목사.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리종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부활 신앙이 나라와 민족의 희망이며 남북의 화해와 평화이며 온 세계가 걸어갈 미래이다. 부활 신앙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 모두가 특히 누구보다 먼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새롭게 결단하며 바른 방향으로 돌이키고 사회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광주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광주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이어 2부 환영과 결단의 시간에는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유갑준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의 부활절 영상 축하 메시지, 광교협 대표회장 이상복 목사의 환영사, 광교협 상임부회장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의 부활절 선언문, 사랑의 연탄(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광교협 상임고문 송정용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드려진 부활절 감사헌금은 미얀마 돕기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되어진다.

사랑의 연탄나눔 성금 2400여 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2021. 4. 4 © 한국복음신문

또 지난 겨울 따뜻한 겨울나기를 통해 지역 교회들이 모금한 사랑의 연탄나눔 성금 2400여 만 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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