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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연 새회장 김보식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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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연 새회장 김보식 장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제29회 정기총회
  • 이덕진 기자
  • 승인 2021.03.28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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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제29회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0일(토) 오후 광주평강교회(담임목사 김승준)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김보식 장로(광주평강교회)를 선출했다.

예장합동 제29회기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보식 장로(왼쪽)와 명예회장 김병문 장로.
예장합동 제29회기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보식 장로(왼쪽)와 명예회장 김병문 장로.
예장합동 제29회기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보식 장로(왼쪽)와 명예회장 김병문 장로.
예장합동 제29회기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보식 장로(왼쪽)와 명예회장 김병문 장로.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란 주제로 열린 1부 예배는 김보식 장로(수석부회장) 인도로 박찬칠 장로(회의록서기) 표어제창, 김엽수 장로(명예회장) 기도, 한종현 집사(서기) 성경봉독, 지성환 목사(노회장, 광주중심교회) ‘아브라함의 복’ 제하의 설교, 배정환 목사(전도부장, 생명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합동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최병철 장로(중심교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김영구 장로, 광주노회 증경노회장 전광수 목사(풍암제일교회), 광주평강교회 김찬영 원로목사(증경노회장)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장 김병문 장로 사회로 열린 회의에서는 증경회장 조형국 장로 기도, 회장인사,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사업경과보고,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거, 신안건토의, 회의록채택, 증경회장 박천석 장로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신임회장 김보식 장로
신임회장 김보식 장로

신임회장 김보식 장로는 “광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 모든 회원들과 함께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섬기는 마음으로 지교회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예회장 김병문 장로(광주대성) 회장 김보식 장로(광주평강) 수석부회장 박찬칠 장로(성은) 부회장 정현백 장로(광주남부) 최종호 장로(대동) 총무 정상길 집사(광주서문) 부총무 김국선 장로(광주알곡) 서기 김현달 집사(광주평강) 부서기 김범규 집사(광주세광) 회의록서기 최태환 장로(광주대성) 부회의록서기 윤근춘 집사(광주평강) 회계 한종현 집사(광주서문) 부회계 오창훈 집사(광주평강) 감사 허금호 장로(광주세광) 박천석 장로(광주서문) 조형국 장로(광주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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