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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50회 호남신앙동지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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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50회 호남신앙동지회 신년하례회
  • 이덕진 기자
  • 승인 2021.01.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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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50회 호남신앙동지회(회장 남택률 목사, 광주유일교회)는 1월 22일(금) 오전 호남신학대학교(총장 최흥진) 예음홀에서 신년하례회와 함께 제1차 임원 전체회의를 가졌다.

회장 남택률 목사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상임부회장 임한섭 목사(순천 복음사랑교회) 기도, 부회록서기 이홍석 목사(익산만나교회) 성경봉독, 총회장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 ‘우리가 당한 일이’ 제하의 설교, 전 회장 남정규 목사(광주동광교회 원로, 증경총회장)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호남신앙동지회 회장 남택률 목사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며 “바울은 감옥에서도 복음 전파의 디딤돌이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제105회 총회장으로서 어려운 교회들을 돌아보고 안아주며 기도하는 어머니 역할을 감당해 나가겠다”면서 “오직 예수만 증거되는 일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신년하례회는 사무총장 김성기 목사(여수영락교회)목사 사회로 총회, 부장, 노회 임원, 전체임원 소개,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한 특별기도(이현범 장로, 광주유덕교회), 케익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사무총장 김성기 목사
신년하례회에서 케익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호남신앙동지회 수석부회장 김성수 목사, 회장 남택률 목사, 총회장 신정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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