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5 17:39 (일)
광주YMCA 3·1운동 주역들의 터 제막식 열려
상태바
광주YMCA 3·1운동 주역들의 터 제막식 열려
광주YMCA 창립 100주년 기념
광주3·1운동 주역들의 터 제막식 열려
  • 조영호 기자
  • 승인 2020.10.07 2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YMCA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광주3·1운동 주역들의 터 제막식이 10월 7일 오전 10시, 광주YMCA 1층에서 가졌다.

이날 제막식은 문기전사무총장의 진행으로 류한호 이사장의 여는인사, 최협 재단이사장의 기념터 조성 배경 소개, 제막 퍼포먼스로 이루어졌다.한국복음방송

광주독립만세운동의 지도자는 최흥종, 김철, 최병준, 최영균, 황상호, 김태오, 주형옥, 김철주, 김강이다.

이들은 1919년 3월 10일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조선독립 광주신문’을 제작 배포하였다.

광주3·1운동 주역들은 3·1독립운동 실패로 절망에 빠진 겨레에 민족운동, 농촌부흥운동, 청년운동을 통해 독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나가기 위해 1920년 7월 광주YMCA를 설립하였다.

이날 제막식은 문기전사무총장의 진행으로 류한호 이사장의 여는인사, 최협 재단이사장의 기념터 조성 배경 소개, 제막 퍼포먼스로 이루어졌다

광주YMCA 류한호 이사장을 비롯해 강행옥, 나일도, 강주현, 박재홍, 박종헌 등 현 이사들과 최협, 구창환, 강성준, 최영관 명예이사들이 참여하였다.

광주YMCA는 10월 5일 오전 11시 무진관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나일도 부이사장이 광주YMCA100년의 연혁을 소개한바있다.한국복음방송

광주YMCA(이사장 류한호)105일 오전 11시 무진관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광주YMCA192072931독립운동 이후 시대의 부름에 따라 최흥종 목사를 비롯한 젊은 선각자들이 창립하였으며, 2020년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광주YMCA는 창립 이후 오늘날까지 기독교사회운동과 청년운동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광주와 광주시민과 함께 지역의 근현대사를 써 왔다.

광주YMCA는 100주년을 맟이하여 지난5일 선언문을 발표하고 창립초기의 역사적 책임의식과 신앙의 열정으로 젊은이와 사회약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정의로운 시민사회의 성숙한 한반도평화를 위해 노력한다고 선언 한봐있다.한국복음방송

한편 이번100주년 기념주간에는 금남로와 천변우로에서는 100년을 지나온 광주YMCA 인물거리전이 10월 6일(화)부터 10월 19일(월)까지 진행된다.

또 100주년을 기념하여 12일오후3시 100주년감사예배와 17일오후4시 한반도평화기원 통일만보행사를  준비하고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