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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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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 개설
진용식·신현욱·김종한 목사,임웅기·강신유 소장 강사로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광주 동명교회서 진행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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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신천지 상담사를 양성하는 아카데미가 개설된다.

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단대책특별위원회)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광주CBS는 8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를 광주 동명교회 문화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 강사로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 신현욱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 상담소장), 김종한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부회장)이 참여하며, 특강은 임웅기·강신유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광주상담소장)이 맡는다.

이번 아카데미의 강의 과목은 이단 상담학과 구원론, 신천지 상담 등이다.

신천지 상담사 양성 아카데미에는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 새 가족 담당 평신도 등이 참가할 수 있다.

광주시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인 이상복 목사(광주 동명교회)는 "지금은 '신천지 OUT'에서 '신천지 환영'으로 우리의 구호를 바꾸어야 할 때"라며 "신천지 상담사를 양성해 신천지 울타리 밖으로 나온 이들을 적극적으로 사역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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