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19 17:51 (토)
김영진 장로 3남매, 장로봉직 기념패 받아
상태바
김영진 장로 3남매, 장로봉직 기념패 받아
김영진, 김경림, 김근진 장로 3남매, 김옥진 목사…신앙의 명문가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8.04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 5선 국회의원)의 3남매가 장로 봉직 기념패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제39회 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에서 자랑스런 3남매 장로 봉직 기념패를 받았다.(왼쪽부터 연합회회장 정진권장로, 김영진장로, 김경림장로, 김근진장로)
제39회 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에서 자랑스런 3남매 장로 봉직 기념패를 받았다.(왼쪽부터 연합회회장 정진권장로, 김영진장로, 김경림장로, 김근진장로)

선친의 독실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은 김영진 장로를 비롯해 김경림 장로, 김근진 장로 3남매가 '제39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에서 기념패를 받았다.

김 장로 3남매는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전진권 장로)가 강원도 홍천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개최한 '제39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대회'에서 기념패를 받은 것이다.

“우리가 교회되자!”는 주제로 열린 전국장로대회에는 50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는 교단 부총회장을 역임한 전 농림부장관 김영진 장로(국회기념재단 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의 3남매 장로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념패를 전달했다. 김 장로 3남매는 선친의 독실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아 첫째 김영진 장로, 둘째 김경림 장로, 셋째 김옥진 목사, 넷째 김근진 장로 등 신앙의 명문가를 이룬 것을 축하하며 장로 봉직 기념패를 받았다.

첫째 김영진 장로는 서울 강남교회(서울남장로회) 장로로, 둘째 김경림 장로는 광주한빛교회(광주장로회) 여성장로로, 셋째 김옥진 목사는 도암교회 목사로, 넷째 김근진 장로는 강진읍교회(광주남장로회) 장로로 신앙을 물려받아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행사 개최의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행사진행위원회의 노력으로 은혜스럽고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각 노회별로 함께 모여 단체버스와 승용차 등의 교통편으로 대회장으로 이동하여 코로나19의 방역 메뉴얼에 맞춰 모든 일정이 진행됐다.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별도의 출입구를 통해 발열 체크, 참여자기록,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철저하게 이행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