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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반대 기자회견 및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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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반대 기자회견 및 규탄집회’
  • 조영호 기자
  • 승인 2020.07.3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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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반대 기자회견 및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광주. 부산. 포항. 대전. 경남. 전주. 성시화운동본부 소속 목사와 장로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집회는 광주. 부산. 포항. 대전. 경남. 전주. 성시화운동본부 소속 목사와 장로등 1천여 명이 참여했다.

집회에 앞서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는 지난629일 정의당을 비롯한 일부국회의원10명이포괄적 차별금지법입법 발의를 국회에 공식 제출한 것은 우리 사회를 큰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한 행위로 개탄과 함께 심히 큰 우려를 금할수 없다며

이날 참석자들은 우리사회가 밝고 건강항 국가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추진 행위를 중단할것을 촉구했다.

이번 "포괄적차별금지법" 안에는 위헌적이며 반사회적 반윤리적 요소를 명시하였고 또한 소수자를 보호한다는 법안으로 헌법이 보장하는 양심의 표현을 침해하고 징벌적 강재조항을 명시하여 더 큰 차별을 야기 시키며 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조장하는 위법적 요소가 있다고 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성스런 부부와 가정이 무너지고 출산이 끊어지며 나라와 미래가 소멸되고 지구 멸망을 자초하는 것임을 무섭게 인식해야한다고 했다.

채 목사는 특히 "포괄적 차별금지법" 안에 어마어마한 음모와 마귀의 계락이 담겨 있는 것을 우리가 잊어선 안 된다며 "이것은 우리의 목숨을 던져 막아내야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성시화 운동협의회는 지난7월7일 대전 스위트베이징 식당에서 각 시도 임원회를 열고 국회에 입법 발의된 포괄적차별금지법 추진에 대한 대응대책을 방안을 협의했다.

법안에는 성별 정체성 부여를 출생시 생물학적 생식기 성별에 관계없이 자신이 스스로 정하는 젠더(Gender)로 이를 법률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우리인간의 반 인륜적 발상이며 혼인과 가정생활에 치명적인 피해를 이르킨다.

채영남목사(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반대 기자회견 및 규탄집회’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했다.

24성적지항과”25성별정체성에 명시한 조항도 우리사회의 건강한 성 문화를 교란 시킬 것이며 이는 일류사회에 혼인과 가정. 출산과 생육. 번성의 미래가 무너지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이는 성스런 부부와 가정이 무너지고 출산이 끊어지며 나라와 미래가 소멸되고 지구 멸망을 자초하는 것임을 무섭게 인식해야한다고 했다.

이날 규탄집회에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규탄집회에서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입법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작금의 포괄적차별금지법 입법 추진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때는  한국성시화협의회는 반대 범 국민운동을 강력한 결사각오로 전개할것을 선언했다.

또한 작금의 포괄적차별금지법 입법 추진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를 중단하지 않을때는 한국성시화협의회는 반대 범 국민운동을 강력한 결사각오로 전개할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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