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랑가뚜선교회, ‘제3스튜디오 오픈’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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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가뚜선교회, ‘제3스튜디오 오픈’ 감사예배
  • 최생금 기자
  • 승인 2019.06.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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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가뚜선교회가 6월 12일(수) 오전 11시 경기 부천 고강동 좋은교회에서 ‘마랑가뚜TV&Radio 제3스튜디오 오픈 감사예배’를 드렸다.
▲마랑가뚜선교회가 6월 12일(수) 오전 11시 경기 부천 고강동 좋은교회에서 ‘마랑가뚜TV&Radio 제3스튜디오 오픈 감사예배’를 드렸다.

마랑가뚜선교회(대표 고용철 선교사)가 6월 12일(수) 오전 11시 경기 부천 고강동 좋은교회(담임 신운호 목사) 1층 커피파파(Coffee Papa)에서 ‘마랑가뚜TV&Radio 제3스튜디오 오픈 감사예배’를 드렸다.

마랑가뚜선교회는 파라과이에서 35년간 자비량으로 선교사역을 한 고용철 선교사가 설립했다. 마랑가뚜는 영화 <미션>에 나오는 과라니족의 언어로 '성령'을 의미한다.

▲월미도버스킹 찬양사역자인 전승한 목사(참사랑교회)가 찬양 인도를 했다.
▲월미도버스킹 찬양사역자인 전승한 목사(참사랑교회)가 찬양 인도를 했다.

이날 예배에서 월미도버스킹 찬양사역자인 전승한 목사(참사랑교회)가 ‘사명’, ‘주님 말씀하시면’,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를 부르면서 찬양 인도를 했다.

▲김덕자 권사(오산리금식기도원 찬양사역자, 국민일보 전속 찬양사역자)는 찬양과 간증을 했다.
▲김덕자 권사(오산리금식기도원 찬양사역자, 국민일보 전속 찬양사역자)는 찬양과 간증을 했다.

김덕자 권사(오산리금식기도원 찬양사역자, 국민일보 전속 찬양사역자)는 ‘치료자 되시는 나의 주님(고용철 시, 최우규 작곡)’, ‘나는 주님밖에 모릅니다(변정미 시, 최우규 작곡)’를 찬양하면서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재 찬양사역자는 ‘지나온 발걸음(유인선 작사, 최우규 작곡)’, ‘끝이 아니네(임재 작사, 최덕신 작곡)’를 찬양했다.
▲임재 찬양사역자(인천 산울교회)는 ‘지나온 발걸음(윤인선 작사, 최우규 작곡)’, ‘끝이 아니네(임재 작사, 최덕신 작곡)’를 찬양했다.

임재 찬양사역자(인천 산울교회)는 ‘지나온 발걸음(윤인선작사, 최우규 작곡)’, ‘끝이 아니네(임재 작사, 최덕신 작곡)’를 찬양했다.

▲한승아 목사(수원승일교회)는 ‘누구의 집을 지을 것인가(출애굽기 1:1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승아 목사(수원 승일교회)는 ‘누구의 집을 지을 것인가(출애굽기 1:1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승아 목사(수원 승일교회)는 ‘누구의 집을 지을 것인가(출애굽기 1:1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복 주시고 함께 하기 위해서 성막을 지으라고 했다”며 “오늘날 교회를 세우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는 말이다. 오늘 여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지역교회를 섬기는 일을 뛰어넘어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라는 부르심을 받은 분들이다”고 전했다. 

이어 한 목사는 "방송국을 잘 섬기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것이다. 방송을 통해서 한 사람이라도 살아날 수 있다면 이 방송국의 사역은 귀한 일이라며" 마랑가뚜방송 후원을 참석자들에게 요청했다.

▲나창효 목사(GBS KOREA 글로벌복음방송)는 인사말을 전했다.
▲나창효 목사(GBS KOREA 글로벌복음방송)는 인사말을 전했다.

인사말을 전한 나창효 목사(GBS KOREA 글로벌복음방송)은 “고용철 선교사님의 순수하고 온전한 헌신과 사역을 알게 되어 고용철 선교사님을 GBS KOREA 제작국장으로 선임하게 되었다. 마랑가뚜방송국과 GBS가 함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데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GBS(Global Broadcasting Service)는 24시간 순수복음방송으로 하와이, 시애틀, 밴쿠버 등에서 AM과 앱, 인터넷 등으로 방송하고 있다. 오는 10월 사랑의교회에서 GBS KOREA 정식 개국 예배를 드린다.

▲김진원 목사(인천 예수이룸교회)는 축사를 전했다.
▲김진원 목사(인천 예수이룸교회)는 축사를 전했다.

축사를 전한 김진원 목사(예수이룸교회)는 “마랑가뚜방송국을 축하드리며 고용철 선교사님의 42년간의 목회와 사역의 눈물을 하나님은 알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 같다. 마랑가뚜방송국의 방송선교를 통해서 열방에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고 힘들어 하는 영혼들이 위로 받고 믿음의 씨앗들이 마랑가뚜 방송국의 방송선교회를 통해서 뿌려질 것이다”고 전했다.

▲감사예배는 김우성 목사(행복한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감사예배는 김우성 목사(행복한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이날 감사예배는 굴뚝기도 세미나를 5차에 걸쳐 개최한 김우성 목사(행복한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마랑가뚜방송국 고용철 선교사는 “신운호 목사님께서 제3스튜디오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주셔서 오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마랑가뚜방송국 고용철 선교사는 “신운호 목사님께서 제3스튜디오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오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제3스튜디오 오픈에 대해서 마랑가뚜방송국 고용철 선교사는 “좋은교회 신운호 목사님께서 제3스튜디오 장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오픈하게 되었다. 하나님과 신은호 목사님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고 선교사는 “제3스튜디오를 오픈하게 된 것은 방송교육을 통해서 지역 개교회의 사역자들을 훈련하고 세우기 위함이며 자체적으로 방송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선교사역이 닫히는 제3국에 자국민들이 방송사역 훈련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치매 요양원 등을 방문해서 말씀과 찬양, 재능기부자들과 함께 위로하며 힐링콘서트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마랑가뚜 방송국(www.facebook.com/vivaccm)은 인천 논현동 프리즘교회와 경기 부천 좋은교회 등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동시에 방송하고 있다. 

고용철 선교사는 1991년부터 극동방송 파라과이 통신원, KBS 라디오 <세계는 한민족> 통신원, 독립PD 등으로 다양한 달란트를 가지고 사역을 했다. 1996년 파라과이 국립경찰라디오에서 보도국장으로 매일 밤 1시간 현지인과 함께 스페인어로 찬양중심의 방송을 했다. 2008년부터 파라과이에서 라디오방송국을 단독으로 개국해서 운영했다. 파라과이 교포신문 운영, 다큐멘터리 제작, 뉴스 리포트, 사진기자 등으로 자비량 사역을 했다. 고 선교사는 시인, 수필가이며 (사)한국독립PD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고용철 선교사 선교후원은 하나은행(고용철) 405-910361-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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