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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연합회등4개단체 "예배50명 제한을 철폐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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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연합회등4개단체 "예배50명 제한을 철폐요구"
예배자유 역행하는 역차별적인 행정명령부당
  • 조영호 기자
  • 승인 2020.07.28 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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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기독교 교회연합회(회장 김용암 목사)를 비롯해 범사회문제대책운동본부(대표회장 조현용 목사), 목포연합장로회(회장 김웅 장로), 전남 성시화운동본부는(본부장 백동조 목사)등 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오후 광주시청 앞에서 ’광주시장은 기독교의 탄압을 중지하라‘며 집회를 진행했다.

목포기독교 교회연합회 비롯해 범사회문제대책운동본부 목포연합장로회 전남 성시화운동본부 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오후광주시청 앞에서 ’광주시장은 기독교의 탄압을 중지하라‘며 집회를 진행했다.

광주시는  7월2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며 실내모임을 50명 이하로 제한했고 실외모임은 100명이하로 제한하였다 이를 교회에도 적용하여 예배드릴때 50명 이하로 행정명령을 내린바있다

이를 이행하지않던  광주의 모교회에 대해선 3000석이 넘는 대형교회 예배당에서 198명이 모였다는 이유로 고발된바있다

목포기독교 교회연합회 비롯해 범사회문제대책운동본부 목포연합장로회 전남 성시화운동본부 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오후광주시청 앞에서 ’광주시장은 기독교의 탄압을 중지하라‘며 집회를 진행했다.

이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에서 벌리고있는 예배제한조치는 "종교의 자유"라는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것이다며
헌법10조 20조 30조는 국가권력이 교회의 모임을 금지하며 종교릐 자유를 제한할수없도록 명시하고있다
헌법20조2항은 정교분리의 원칙을 말하고있다 헌법37조2항은 과잉금지의 원칙을 말하고있다

그런데 50명이 넘게 예배를 드렸는 이유로 교회를 고발한것은 명백한 헌법위반이다며 그에대한 헌볍위반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시는 지난 14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9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실내 50인 이상·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 금지, 다중이용 공공시설 운영중단,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의 조치를 취했다.

홍석기 목사(범사회문제대책운동본부 사무총장)가 "50명이하의 예배를 통제하는것은 위헌이다"며 이날 집회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단체는  “광주시가 시행한 예배 제한조치는 ”종교의 자유라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종교의 자유는 전염병이 창궐한 상황에도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광주시가 시행한 예배 제한조치는 ”종교의 자유라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했다“며 ”종교의 자유는 전염병이 창궐한 상황에도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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