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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차 나라사랑기도포럼 나라와 민족 위해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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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차 나라사랑기도포럼 나라와 민족 위해 간구
“펜데믹현상 속에서도 예배와 기도 꺾여서는 안돼”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6.2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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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차 나라사랑기도포럼(대표회장 이원재 목사)이 6월 26일(금) 오전7시 순복음만백성교회(담임목사 강희욱)에서 열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운영위원 김한식 목사 인도로 열린 예배는 심완구 장로(운영위원, 송정중앙교회) 기도, 이경영 권사(운영위원) 성경봉독, 운영위원 및 실무임원 특송,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 광교협 상임부회장) '너는 내 아들이라' 제하의 설교, '코로나19 종식과 교회회복'(박병근 목사, 나라와 민족 안정과 경제회복'(정동훈 장로, 사무국장)을 위한 합심기도, 김정식 목사(운영위원)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남택률 목사는 설교에서 “펜데믹현상으로 인해 세상이 멈춰버리고 생태계가 파괴되는 전대미문의 현상속에서도 예배와 기도, 찬양이 꺾여서는 안된다”며 “6.25는 자유를 지키는 전쟁이다.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을 지키시고 복 주셨다. 선교한국으로 제사장의 나라로 삼으셔서 영향력을 주는 나라로 세우시고 이방나라를 유업으로 주실 것이다”고 전했다.

남택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남택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예배를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또한 지나가게 하실 것이다. 위기를 위기로 보지말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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