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4 14:51 (화)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새회장에 임종준 목사
상태바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새회장에 임종준 목사
“장로교의 신학과 신앙 지키며 연합하는데 최선”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6.24 17: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제10회 정기총회가 6월 22일(월) 오전 광주동암교회(담임목사 임종준)에서 열려 신임 대표회장에 임종준 목사(광주동암교회)가 선출됐다.

광장협 직전회장 전원호 목사와 신임 대표회장 임종준 목사(오른쪽)
광장협 직전회장 전원호 목사와 신임 대표회장 임종준 목사(오른쪽)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임종준 목사는 “광주장로교회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부담감이 앞서지만 임원들과 서로 협력해 한 회기를 잘 이끌어 가겠다”면서 “장로교의 신학과 신앙을 지키며 연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임종준 목사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임종준 목사

1부 에배는 공윤배 목사(사무총장) 인도로 서재철 장로(상임회장) 기도, 명대준 목사(사무차장) 성경봉독, 광주동암교히 찬양단 특송, 대표회장 전원호 목사 '외친 말씀이 있지 않느냐?' 제하의 설교, 조재태 목사(지도고문)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전원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직 성경을 외치는 종교개혁자들의 후손인 우리들은 하나님 말씀안에 서고 교회를 세워가야 한다”면서 “여호와가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친 말씀이 교회의 생명이다. 광장협 교회들이 말씀위에 튼튼히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류청갑 목사가 '복음통일과 나라와 민족', 김승원 목사(교육분과위원장)가 '사이비 이단 박멸과 성시화', 심완구 장로(사회분과위원장)가 '포괄적 차별 금지법 제정 저지'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이어 2부 정기총회는 전원호 목사 사회로 김종진 장로(자문위원) 기도, 전회의록낭독, 임원회보고, 사업보고,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공로패증정, 안건토의 등 회무를 처리했다.

직전회장 전원호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직전회장 전원호 목사(왼쪽)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있다.

3부 축하순서는 류희수 목사(서기) 사회로 신임 대표회장 임종준 목사 인사, 최기채 목사(고문) 송정용 목사(고문) 격려사, 이상복 목사(광교협 대표회장) 조일구 목사(북구교단협의회장)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광장협은 지난 회기동안 ▲제9회 종교개혁 502주년 기념 세미나 ▲제1회 고3과 신입 대학생을 위한 이단예방교육 ▲광장협 광주성시화 공동주최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한 연합예배 및 특별강연회 ▲제9회 5개구별 연합 사이비 이단 대책 세미나 등을 실시했다.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제10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장로교회협의회 제10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