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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제일교회 최강욱 목사 담임목사 취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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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제일교회 최강욱 목사 담임목사 취임예배
“주신 사명 잘 감당 칭찬받는 종 되도록 최선”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6.2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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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주지방회(회장 이기봉 목사, 함평순복음교회)는 지난 6월 18일(목) 오전 순복음제일교회에서 최강욱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기하성 광주지방회장 이기봉 목사가 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강욱 목사에게 취임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기하성 광주지방회장 이기봉 목사가 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강욱 목사(오른쪽)에게 취임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강욱 목사는 “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여 칭찬받는 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강욱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최강욱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정동화 목사(총무, 팔복순복음교회) 인도로 린 감사예배는 박창성 목사(부회장, 순복음하늘샘교회) 기도, 이상현 목사(회계, 형통한순복음교회) 성경봉독, 김종균 장로 특송, 최대범 목사(증경지방회장, 순복음제일교회) ‘대장부가 되라’ 제하의 설교, 이기봉 목사(지방회장, 함평순복음교회)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대범 목사가 '대장부가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최대범 목사가 '대장부가 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최대범 목사는 설교를 통해 “힘써 대장부가 되고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며 계명을 지켜야 한다”면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방회장 이기봉 목사 인도로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은 취임선서와 공포, 취임증서 전달 순서로 진행됐으며 최강욱 목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목자상을 끝까지 견지하여 신성한 이 직분에 충성을 다할 것을 선서했다.

순복음제일교회 최강욱 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복음제일교회 최강욱 목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기하성 부총회장 강희욱 목사(순복음만백성교회)가 격려사를, 송석암 목사(증경지방회장, 순복음영락교회)가 권면, 강기현 목사(증경지방회장, 순복음광주중앙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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