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7-02 21:25 (목)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신임회장에 박은식 목사
상태바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신임회장에 박은식 목사
  • 한국복음신문
  • 승인 2020.06.01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회장 라종래 목사)는 5월 27일 광주서현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빛고을노회장 박은식 목사(광주서현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박은식목사.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박은식목사.

이날 총회에는 광주 전남북 제주 등지 29개 노회의 노회장들이 참여해 상견례를 가지며, 함께 힘을 합쳐 총회와 지역교회들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는 서기 이윤동 목사 사회, 회계 조현식 목사 기도, 라종래 목사 설교, 직전 회장 이정철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회무에서는 관례에 따라 광주전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 신임회장인 박은식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기로는 전북지역노회장협의회 회장인 김재규 목사(이리노회장), 회계로는 윤건상 목사(목포노회장), 총무로는 안성국 목사(서전주노회장)를 선출했다.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신임원.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새롭게 선출된 신임원.

또한 제주노회로부터 제주수양관 부지 활용에 관련해 제105회 총회에 제출되는 헌의안에 대해 협력을 당부받기도 했다.

박은식 목사는 “지역 노회장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 협의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총회와 지역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장합동 호남지역노회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서 진행된 광주전남제주지역노회장협의회 총회에서도 박은식 목사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지역 노회장들은 직전회장과 기존 임원들로 구성된 전형위원회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로 규칙을 개정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서기:윤건상 목사(목포노회장) 회계:이종필 목사(전남제일노회장) 총무:전기성 목사(여수노회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