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르시라이프 이광은 대표이사 시각장애인 복지증진 사업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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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르시라이프 이광은 대표이사 시각장애인 복지증진 사업비 지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백2십만원 전달
  • 한국복음방송
  • 승인 2019.05.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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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라이프(대표이사 이광은)는 5월 28일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시각장애인복지증진사업비 3백2십만원을 전달했다.

왼쪽에서 첫 번째 메르시라이프 이승우 부사장, 두 번째 메르시라이프 이은혜 부사장, 세 번째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김형수 관장, 네번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왼쪽에서 첫 번째 메르시라이프 이승우 부사장, 두 번째 메르시라이프 이은혜 부사장, 세 번째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김형수 관장, 네번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메르시라이프 이승우 부사장, 이은혜 부사장,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김형수 관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메르시라이프 이승우 부사장은 “오늘 전달되는 성금이 시각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잘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사회가 장애인식과 환경개선에 적극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이광은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금회도 장애인 복지증진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소 이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외출의 기회가 적었던 시각장애인들에게 보행의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여러 문화사적이나 유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하게 함으로써 역사적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메르시라이프는 기능성 속옷을 제작 판매하는 ㈜아로마라이프의 자회사로써,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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