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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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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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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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예배가 5월 18일 오후 2시 "오늘을 밝히는오월.진실로.평화로"란 주제로 광주한빛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예배가 5월 18일 오후 2시 "오늘을 밝히는오월.진실로.평화로"란 주제로 광주한빛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오늘을 밝히는오월.진실로.평화로”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예배에서 조현정목사(전 향린교회단임))는“저항의복음“ 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상처는 증거가 되고 증언이 되며 희생자들의 상처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가 증언하고 있다”면서 "예수님을 통해 5.18의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자들이 궁극적으로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을 밝히는오월.진실로.평화로”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예배에서 조현정목사(전 향린교회단임))는“저항의복음“ 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상처는 증거가 되고 증언이 되며 희생자들의 상처를 통해 진실이 무엇인가 증언하고 있다”면서 "예수님을 통해 5.18의 상처와 아픔을 간직한 자들이 궁극적으로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훈목사(광주NCC회장)는 환영사에서 5.18피해 직접당사자들이나 광주시민이 치유되는길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 다시는 이땅에 비극이 일어나지 않은것이 진정한 치유라 믿는다고했다.
김광훈목사(광주NCC회장)는 환영사에서 5.18피해 직접당사자들이나 광주시민이 치유되는길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 다시는 이땅에 비극이 일어나지 않은것이 진정한 치유라 믿는다고했다.
문희성목사(광주기독교 교단협의회장)는 축사에서 5.18민주화운동가운데 피해를 본 당사자들이나 광주시민은 한가족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며 싸웠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되는 왜곡과 폄훼는 우리의 상처를 후비고 있다고 했다.
문희성목사(광주기독교 교단협의회장)는 축사에서 5.18민주화운동가운데 피해를 본 당사자들이나 광주시민은 한가족으로 민주화를 요구하며 싸웠다. 그러나 지금도 계속되는 왜곡과 폄훼는 우리의 상처를 후비고 있다고 하였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미가엘선교단 이 "민중항쟁" 제목으로 워십찬양을 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미가엘선교단 이 "민중항쟁" 제목으로 워십찬양을 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조점화목사(시인) 김애이권사가 "그대 산자여 따르라"시와춤 콜라보를 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조점화목사(시인) 김애이권사가 "그대 산자여 따르라"시와춤 콜라보를 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1987합창단(단장 바리톤 이형기)이 "광주출정가"를 합창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1987합창단(단장 바리톤 이형기)이 "광주출정가"를 합창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김현목사.장헌권목사.장건진목사.박화목청년.노정민청년이 성명서를 낭독했다.
5.18 민주화운동39주년 기념예배 2부 평화콘서트에서 김현목사.장헌권목사.장건진목사.박화목청년.노정민청년이 성명서를 낭독했다.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NCC)와 참석자들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는 그리스도인 성명서를 낭독하며 규탄과 처벌을 촉구했다.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NCC)와 참석자들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는 그리스도인 성명서를 낭독하며 규탄과 처벌을 촉구했다.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NCC)와 참석자들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는 그리스도인 성명서를 낭독하며 규탄과 처벌을 촉구했다.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NCC)와 참석자들이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는 그리스도인 성명서를 낭독하며 규탄과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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