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기독교연합회, '제40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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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독교연합회, '제40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에 남무섭 목사 취임
  • 최생금 기자
  • 승인 2020.01.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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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정계인사 기념촬영.

광명시기독교연합회(이하 광기연)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임 회장에는 늘샘교회 남무섭 목사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예배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이형덕 광명시부의장, 정대운 경기도의원, 박덕수·안성환·이일규·제창록·한주원 광명시의원, 4.15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강신성·김경표·김기남·김기윤·양기대·이효선·임혜자 예비후보 및 광명시기독교연합회 임원 및 성도 등이 참석했다.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의 사회는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 대표기도는 유정식 목사, 헌금기도는 한흥식 목사가 섬겼다.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란 주제로 설교했다. 

1부 예배에서 우병설 목사(광기연. 증경회장)는 ‘함께 웃는 광명을 꿈꾸며(시편 126:1~6)’란 주제로 설교했다. 

우 목사는 “광명시민 모두 기뻐하며, 행복하게 하는 사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며 “이런 소중한 일을 위해서는 첫째, 영혼구원의 목표가 같아야 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예배드리고 은혜받았으면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둘째, 경험이 같아야 한다. 기도모임, 애경사, 단기선교 등 교회 모든 일에 같은 경험을 가져야 한다. 셋째, 헌신이 같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의 목적에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존재의 목적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멸망 받을 사람인데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우리 모두 헌신을 통해서 광명시의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고 함께 웃는 광명시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전임회장 최영권 목사는 “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았을 때 내 능력이 아니라 선배 목사님들이 계셔서 든든했다. 존경하는 우병설, 강문종, 이상재 목사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제 뒤를 이어 남무섭 목사님이 연합회장으로 광명시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잘 섬길 것을 확신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 전임회장 최영권 목사는 “지난 1년간 회장을 맡았을 때 내 능력이 아니라 선배 목사님들이 계셔서 든든했다. 존경하는 우병설, 강문종, 이상재 목사님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제 뒤를 이어 남무섭 목사님이 연합회장으로 광명시를 위해 더 많이 봉사하고 잘 섬길 것을 확신한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좋은 선배 목사님들과 좋은 전통이 있다. 유대인들은 ‘인간은 사회의 명예를 높이는 자다’라는 격언을 갖고 있다. 광명시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앞장서서 섬기겠다”고 말했다.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좋은 선배 목사님들과 좋은 전통이 있다. 유대인들은 ‘인간은 사회의 명예를 높이는 자다’라는 격언을 갖고 있다. 광명시의 명예를 높이는 일에 광명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앞장서서 섬기겠다”고 말했다. 

 

김동성 목사(화성중앙교회, 대신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지하교회부터 시작해 제자훈련으로 이렇게 큰 교회로 성장시킨 남무섭 목사의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열정을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광명시에 흘러넘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김동성 목사(화성중앙교회, 대신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지하교회부터 시작해 제자훈련으로 이렇게 큰 교회로 성장시킨 남무섭 목사의 하나님께 향한 사랑의 열정을 응원한다. 선한 영향력이 광명시에 흘러넘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 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 주고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남무섭 회장님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 건설을 위해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많이 기도해 주고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남무섭 회장님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미수 광명시의장은 “함께 행복해지려면 많이 웃어야 한다”며 “지금부터 1분간 마음껏 웃도록 하자”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는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전회장 최영권 목사는 신임회장 남무섭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늘샘교회 할렐루야 성가대가 ‘축복’, 헌금송은 박준영 집사가 ‘Amor dei’, 축하특송으로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직장선교회가 함께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을 찬양했다.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는 내빈소개 및 광고시간에 4.15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는 내빈소개 및 광고시간에 4.15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 목사는 “여기 나온 후보들 중에 누가 국회의원이 돼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분들이다. 누구라도 당선되면 광명시와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이한진 목사(광기연.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3시 늘샘교회에서 ‘제40대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늘샘교회 할렐루야 성가대가 ‘축복’을 찬양했다.
강문종 목사(광기연. 총무)는 내빈소개 및 광고시간에 4.15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자들을 모두 앞으로 불러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와 2부 이·취임식의 사회는 한남기 목사(광기연. 부회장)가 섬겼다.
축하특송으로 박승원 광명시장과 광명시직장선교회가 함께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을 찬양했다.
늘샘교회 박준영 집사가 ‘Amor dei’를 헌금송으로 찬양했다.
늘샘교회 박준영 집사가 ‘Amor dei’를 헌금송으로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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