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교회 한마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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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 한마음 축제
성도들간의 친목 도모하며 화목과 우의 다져
  • 박경안 기자
  • 승인 2019.05.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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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56()오전9시 광주숭일 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전교인 한마음 체육 축제를 갖고 화합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육철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경건예배는 최재근 장로의기도 한기승 목사(시편133:1~3)“화목과 연합의 한 마당이라는 제목의 설교에 이어 정규남 광신대학교 총장의 축도가 있었다.

한마음축제는 전교인이 예수사랑조와 예수생명조 2팀으로 나누어 열띤 응원과 함께 배구, 족구, 짝지어서 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유치부에서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서로 한마음이 되어 경기를 했다.

점심시간에는 교회에서 준비한 풍성한 음식을 나누며 성도간의 사랑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경기 중간 중간에 세탁기, 자전거, 공기 청정기 등 가정에 필요한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많은 경품 추첨을 통해 성도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광주중앙교회는 선교하는 교회, 교육하는 교회, 봉사하는 교회로. 목표를 세워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전교인과 함께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되어 친목을 도모하고 예수안에서 서로 섬기며 화목과 우의를 다졌다.

한편 광주중앙교회 성도들은  "전도 이외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주님 오시는 날까지 전도에 더욱 힘쓰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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