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음화 대성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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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음화 대성회 열려
  • 조영호 기자
  • 승인 2019.11.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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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가 주최하고 학원복음화 협의회가 주관한 '광주복음화 대성회'가 지난 11월 12일 전남대에서 있었다.

 “교회여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열린 광주복음화대성회는 마커스 워십찬양팀을 초청해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씀을 전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성도의 삶'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세상 사람은 3퍼센트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은행에 투자하지만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투자하면 30배, 60배, 100배의 결실를 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화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공짜로 주실 만큼 우리들을 사랑하신다.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시며 네 장래가 있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하신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밖에 없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 1,500개 교회의 영적각성과 광주복음화 캠퍼스를 위해 △이단과 동성애에 대처하고 복음의 진리수호를 위해 △국가의 위정자들과 사회분열 갈등해소를위해 △민족의 복음적통일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준비한 광주기독교 교단협의회장 리종기 목사는 "사회가 혼란하고 어둠에 덮여있을 때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를 따르는 자들이 외치고, 희생하고, 부르짖었던 것처럼 믿음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합심기도를 통해 빛고을광주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길 바라며 아픈자에게 치료가 눈물흘린 자에게 위로와 소망의 꿈이 이루워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가 주최하고 학원복음화 협의회가 주관한 '광주복음화 대성회'가 지난 11월 12일 전남대학교에서 있었다.
대회를 준비한 광주기독교 교단협의회장 리종기 목사는 "사회가 혼란하고 어둠에 덮여있을 때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를 따르는 자들이 외치고, 희생하고, 부르짖었던 것처럼 믿음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합심기도를 통해 빛고을광주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오길 바라며 아픈자에게 치료가 눈물흘린 자에게 위로와 소망의 꿈이 이루워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여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열린 광주복음화대성회는 마커스 워십찬양팀을 초청해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여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열린 광주복음화대성회는 마커스 워십찬양팀을 초청해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여 빛을 발하라'란 주제로 열린 광주복음화대성회는 마커스 워십찬양팀을 초청해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 1,500개 교회의 영적각성과 광주복음화 캠퍼스를 위해 △이단과 동성애에 대처하고 복음의 진리수호를 위해 △국가의 위정자들과 사회분열 갈등해소를위해 △민족의 복음적통일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 1,500개 교회의 영적각성과 광주복음화 캠퍼스를 위해 △이단과 동성애에 대처하고 복음의 진리수호를 위해 △국가의 위정자들과 사회분열 갈등해소를위해 △민족의 복음적통일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복음화 대성회에서 광주CCC학생들이 특별찬양을 했다.
화종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공짜로 주실 만큼 우리들을 사랑하신다.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시며 네 장래가 있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하신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밖에 없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전했다.
광주복음화 대성회에서 전남대학교 기독교수회가 "서로 사랑하자"란 곡으로 특송했다.
이날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 1,500개 교회의 영적각성과 광주복음화 캠퍼스를 위해 △이단과 동성애에 대처하고 복음의 진리수호를 위해 △국가의 위정자들과 사회분열 갈등해소를위해 △민족의 복음적통일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 1,500개 교회의 영적각성과 광주복음화 캠퍼스를 위해 △이단과 동성애에 대처하고 복음의 진리수호를 위해 △국가의 위정자들과 사회분열 갈등해소를위해 △민족의 복음적통일과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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